[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하하와 별의 둘째 임신에 얽힌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12일 오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하하의 무한도전' 편이 방송됐다.
이날 별과 하하는 둘째의 임신에 대해 언급했다. 하하와 별 부부는 다섯 살짜리 첫아이에 이어 둘째의 탄생 앞두고 있다. 별은 임신 7개월이다.
별은 "태명은 소울로 지을 것이다. 멋있고 흔하지 않은 걸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하하는 "내가 지었잖아"라고 했다.
이어 별은 "드림이 때는 입덧만 끝나고 날아다녔다. 근데 첫째가 돌보면서 임신을 하고 있으니 몸이 힘들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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