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찬열이 새 식구를 공개했다.
9일 엑소의 찬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반려견 식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찬열은 이날 편하게 소파에 누워 있는 일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후드 티셔츠 차림에 졸린 듯 눈을 감은 찬열의 가슴 위에는 귀여운 강아지 한 마리가 올라가 있었다. 바로 찬열의 새 식구 ‘베토벤’이었다.
찬열은 새 가족 공개와 함께 “우리 집 새 식구 토벤이”라며 한껏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너와 오래 같이 있을 수 없지만 아껴줄게”라고 약속의 말을 남겼다. 더불어 ‘#두뽀그리잠듦 #성은베씨에요’라고 해시태그를 남겼다.
그의 말대로 새 식구 베토벤은 찬열의 헤어스타일과 꼭 닮은 꼬불꼬불한 털을 가지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찬열의 새로운 반려견에 “되게 귀엽게 생겼을 것 같아” “무슨 종이니?” “진짜 귀여워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엑소는 지난 3일 두 번째 일본 싱글 ‘Coming Over’를 국내에 발매하며 많은 팬들의 환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