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실베스터 스탤론이 세 딸 사진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람보' 실베스터 스탤론은 1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 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델 아내 제니퍼 플라빈과 미모의 세 딸이 담겨 있다. 딸들은 타고난 미모와 몸매로 미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스타다.
이들 가족은 전날 열린 제74회 골든글로브에 참석했으며, 소피아, 시스틴, 스칼렛은 미스골든글로브로 활약했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이날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한 세 딸을 향해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실베스터 스탤론은 1985년 샤샤와 결혼 후 이혼한 뒤 1997년 미모의 전직 모델인 제니퍼 플라빈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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