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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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파이널 무대가 계속된다.

10일 방송된 JTBC '힙합의민족2'에서는 파이널 무대의 시작을 알렸다.

6개월간의 대장정 끝에 왕좌를 정하게 될 파이널 무대. 블라인드 테스트와 가문 영입 전쟁, 1:1 데스매치, 세미파이널 등을 통해 최후의 도전자들이 꾸려졌고 마지막 왕좌의 자리는 누가 차지할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다음 상대팀을 지목하는 방법인 '맞짱'으로 진행되는 파이널 라운드에서 주헌X이미쉘 팀이 새로운 왕좌를 차지하며 다음 방송을 예고했다.

우승을 향해 돌진하는 도전자와 프로듀서들. 마지막 무대이니 만큼 열정과 노력을 더욱 불태워 보다 강력한 무대를 선사할 것을 예고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엎치락 뒤치락하는 왕조 쟁탈전을 통해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JTBC '힙합의민족2' 파이널 무대는 17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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