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신인 아이(I)가 자신의 운동신경에 대해 털어놨다.
11일 오후 11시 11분 네이버 V앱에서는 신인 가수 아이(I)의 '처음 만나는 아이(I)'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아이는 '운동신경'이라는 키워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제가 춤도 추고, 오빠도 축구를 잘하니까 제가 운동을 잘 할 거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그런데 사실은 제가 전혀 운동신경이 없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이어 "이번에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는데, 제가 보기와는 다르게 자전거를 못탄다. 감독님도 그렇고 스태프 분들이 자전거를 못 탈 줄은 상상도 못하셨나 보더라. 스태프 분들이 잡아주셔서 겨우 찍었던 에피소드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I)는 WM엔터테인먼트가 첫 선보이는 솔로 가수로 B1A4 바로 동생으로 화제가 됐다. 오는 12일 자정 데뷔 앨범 '아이 드림(I DREAM)'를 발매하고, 타이거 JK가 피처링한 타이틀곡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 거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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