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주간아이돌’ 빅뱅이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감을 표출한다.

1월 1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완전체로 돌아 온 빅뱅이 출연한다.

희대의 명곡들이 포함된 ‘랜덤 플레이 댄스’와 빅뱅 멤버들의 변함없는 케미스트리로 레전드 방송이라고 호평 받은 지난 방송에 이어, 빅뱅 특집 2탄에서는 데뷔 12년 차 아이돌만의 예능 내공이 한층 더 빛을 발한다.

지난 방송에서 리더 지드래곤은 4년 만에 재회한 MC 정형돈과 애정 넘치는 사과게임을 재현해 역대급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어 이번 방송에서는 매 미션마다 특유의 센스와 존재감을 뽐내며 빅뱅의 리더다운 면모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멤버들과 유연성 대결에서는 어깨에 담이 결릴 정도로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감을 발휘한 것은 물론, 트와이스, I.O.I 등 대세 걸그룹들의 애교 안무를 그대로 재현하며 예능에서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모습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었다. 이에 지드래곤은 “진짜 별걸 다 해본다”, “데뷔 이후 이렇게 열심히 한 방송은 처음”이라며 녹화 도중 진심 섞인 한탄을 토해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의 빅뱅 특집 2탄은 오늘(11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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