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김재중이 새로 오픈한 카페를 일부 공개했다.
김재중은 11일 오후 8시 30분 ‘오빠가 해주는 군대이야기’ 방송에서 “제가 세상 밖으로 나와서 벌써 세 번째 브이앱 방송으로 인사 드린다”며 “오늘은 테마를 정하지 않았다. 오늘 테마는 그냥 댓글을 보고 질문에 대답을 해드리는 시간을 가지는 걸로 정해봤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을 진행하는 장소에 대해 “여긴 제가 운영하는 카페다. 다른 장소에 있었는데 이곳에 새롭게 오픈을 했다. 저도 처음 와봤다”며 “집 같은 느낌으로 만들었다. 인형들이 굉장히 많지 않나. 팬 분들이 선물해주신 걸로 채워봤다”고 설명했다. 또한 “저는 앞으로 이곳에 와서 커피를 많이 마시려고 생각 중이다”고 말한 뒤 장소를 둘러보며 만족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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