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90년대 큰 사랑을 받았던 그룹 룰라 김지현과 채리나가 ‘택시’에 탑승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날개 찾은 천사‘ 특집으로 꾸며져 룰라 김지현과, 채리나가 출연했다.

이날 김지현과 채리나는 산부인과를 찾아 “우리는 갓새댁”이라고 말했다. 채리나는 “방송이 나갈때면 내가 마흔이다. 임신을 항상 준비하고 있다”면서 “딸을 낳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어 김지현은 “아들이건 딸이건 가질 수 있을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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