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오지호가 호흡을 맞춘 아역 배우 허정은, 김유정, 진지희에 대해 칭찬했다.

이날 오지호는 12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 2TV '오 마이 금비‘ 종방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세 명 다 공통점이 있다. 진짜 말을 잘한다. 말을 너무 잘한다. 말을 너무 잘해서 스태프들이 말발로 진다. 나중에 크게 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친구들이다”고 말했다.

이어 “허정은양은 가르쳐주거나 하면 자기도 모르게 자기 걸로 만든다. 진짜로 그걸 알고 있는 듯 하게 한다. 말과 얼굴이 같이 움직이는 친구라 그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며 허정은의 연기에 대해 칭찬했다.

한편 ‘오 마이 금비’는 11일 16부를 끝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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