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가 이혼 후 고충을 고백했다.
1월 1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브래드 피트가 졸리와의 이혼 후 자신의 삶을 되찾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브래드 피트는 이혼 후 심각한 스트레스와 후유증에 시달렸다"며 "현재는 자신의 삶을 되찾기 위해 건강에 초점을 맞추고 식단을 조절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재 운동으로 몸 가꾸기에 나섰고, 야외에서 하이킹을 하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곧 컴백해 건강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피트는 최근 몰라보게 마른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 바 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해 법원에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이혼 사유는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다. 이후 졸리는 자녀 6명의 양육권을 모두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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