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드림캐쳐가 음원차트 100위 공약을 걸었다.
드림캐쳐는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싱글 '악몽'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타이틀곡 '체이스 미'(Chase Me)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데뷔를 알렸다.
이날 지유는 드림캐쳐의 꿈을 묻는 질문에 "음원차트 100위권 안에 들었으면 좋겠다. 눈에 보이는 성과가 있어야 힘이 나고 에너지가 생긴다"고 목표를 밝혔다.
음원차트 100위 공약도 세웠다. 지유는 "잠 못 이루는 분들을 위해서 '체이스미' 게릴라 콘서트를 하겠다"고 답했다.
드림캐쳐는 오는 13일 정오 데뷔 앨범 음원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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