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기자들' 캡처
'용감한 기자들' 캡처

톱스타 커플의 비밀이 폭로됐다.

과거 방송된 E채널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기자들 3’에서는 한 커플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공개 열애 중인 A양과 B군 커플이 있다"며 "그런데 B군의 사랑이 점점 식어갔다. 일이 바쁘다며 A양을 멀리하기 시작했다. 심상치 않은 기류에 결별설이 터졌다. 결별설이 돌자 진짜로 두 사람은 멀어졌다. 또 B군이 다른 사람을 만난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러던 어느 날 A양이 아이를 가졌다”라고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어 기자는 “A양은 기쁜 마음으로 B군에 ‘아이를 가졌다. 결혼을 하자’라고 했는데 B군은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이 같은 B군의 태도에 A양은 아이를 지웠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하지만 이 커플은 아직도 진행형이라고. 기자는 “아직도 만나고 있다. 열애설보다는 일적으로 이슈를 바라고 있다. 결별로 인한 구설수를 피하고 싶어 한다”라며 “A양은 B군을 아직 사랑하고 있다. 수술받기 전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한다. 매니저 없이 혼자 산부인과를 갔다더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