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엑스파일'이 돌아온다.
1월 12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윜르리에 따르면 폭스 수장 데이비드 매든은 최근 기자회견을 통해 "엑스파일 새 시리즈를 기획 중이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질리안 앤더슨과 데이비드 듀브코니와 계약을 진행 중이다"며 "아마 2018년 방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6화 이상으로 제작되길 기대하고 있지만 이전 시리즈들 처럼 20화를 넘기는 힘들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993년 첫 방송을 시작한 FOX TV 드라마 'X파일'에서 FBI 요원 폭스 멀더(데이비드 듀코브니)와 데이나 스컬리(질리안 앤더슨)로 만난 두 사람은 10여 년간 전세계인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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