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AOA 멤버 설현이 텀블로 200개를 모았다며 독특한 취미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특선 라이브 스페셜 초대석’코너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설현은 작년에 광고만 20개 찍었다더라”면서 “부모님께 에어컨, 가방 선물을 선물하고 정작 본인은 검소하게 텀블러 샀다고 하는데 사실이냐”고 물은 것
이에 설현은 “검소한건 아니고 텀블러 수집을 한다”면서 “200개 정도 된다, 하나씩 모으다 보니까 그렇게 됐는데 너무 뿌듯하다”며 독특한 취미를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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