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허정은이 송중기와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바람을 드러냈다.
이날 허정은은 12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 2TV '오 마이 금비‘ 종방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송중기 오빠와 같이 연기해보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허정은은 “같이 연기하게 된다면 남매 역할이 좋을 것 같다. 연인 연기는 나이 차이가 난다”면서도 오지호가 “정은이가 크면 중기가 마흔이 넘을거다. 그냥 연기를 같이 하고 싶은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허정은은 “박보검 오빠도 잘생겼다. 착하고 잘해줬다”며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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