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가수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JYJ)가 군입대를 앞두고 팬들과의 이별에 “아쉽다”고 말했다.
김준수는 12일 오후 포털 네이버 V앱을 통해 ‘오빠의 새해맞이 고민상담 V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김준수는 “2월을 없애달라”는 소원을 전달받았다. 이는 김준수가 오는 2월에 군입대를 앞두고 있기 때문.
김준수는 “2월 군입대로 여러분과 이별을 하는 부분이 아쉽다. 2월을 못 없애는 게 아쉽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준수는 뮤지컬 ‘데쓰노트’ 무대에 오르고 있다. ‘데쓰노트’는 지난 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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