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미풍 친부가 목장 노예로 전락했다.

14일 방송된 MBC ‘불어라 미풍아'에서는 결국 김미풍(임지연 분)의 친부 김대훈(한갑수 분)를 납치하는 박신애(임수향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새우잡이 배에 태워지기 직전 극적으로 탈출한 대훈. 하지만 10살 지능인 탓에 길에서 만난 낯선 사람을 따라가 젖소 목장에서 일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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