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우리새끼' 캡쳐
SBS '미운우리새끼' 캡쳐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미운우리새끼' 기세가 거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는 전국기준 12.0%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분이 기록한 11.9%에 비해 0.1%P 상승한 수치이자 동 시간대 1위의 기록.

이날 동 시간대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5.9%, KBS 2TV '마음의 소리' 특별편은 3.0%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또 MBN '아궁이'는 4.669%, JTBC '팬텀싱어'는 3.802%, TV조선 '남남북녀'는 2.578%, 채널A '싱데렐라'는 0.730%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또한 '미우새'는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대세 예능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안방마님 한혜진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미우새'를 떠났다. 한혜진은 오는 5월 돌아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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