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레드벨벳이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후 3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 '제 31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2nd DAY 레드카펫'이 방송됐다. 골든디스크 레드카펫 진행은 방송인 하지혜가 맡았다.
이날 레드벨벳은 29회 신인상, 30회 본상에 이어 3회 연속 참석하는 영광을 누렸다. 이에 슬기는 수상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상도 좋지만 공연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다. 좋은 에너지 보여드리고 가겠다"고 했다. 이어 아이린은 "지난해 '7월 7일'과 '러시안 룰렛' 활동을 했는데 두 가지 모습을 다 보여드리겠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제 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 부문은 14일 오후 5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시상식은 성시경과 강소라가 진행을 맡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