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브로맨스가 비글미를 뽐낸 가운데 감미로운 목소리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더했다.
데뷔 200일 기념 특집으로 26일 'V앱'을 통해 팬들과 만난 브로맨스는 "5만 하트가 되면 특별한 선물을 드리겠다" 말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네 명의 옆에 있는 풍선들이 하나씩 터지자 현규는 "풍선이 빵빵 터지고 있다" 말하며 "하트도 빵빵" 재치있게 말하며 숨겨뒀던 비글미를 선보였다.
현규는 데뷔 하기전 버스킹으로 얼굴을 알린 일화를 전한 가운데 현석은 "버스킹 할 때 진짜 긴장했다" 말하며 회상하는 모습을 보였다.현규는"버스킹 하면 브로맨스다" 말하며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낸 가운데 "버스킹으로 얼굴을 알리며 데뷔했다" 자부심 가득한 이유를 알렸다. 팬들은 '귀엽다', '버스킹 또 해줘요' 댓글을 남기며 응원하며 브로맨스를 기쁘게했다.
현규는 첫 데뷔 무대를 언급하며 데뷔 200일을 맞이했음을 전했다. 현규는 "THE SHOW'가 첫 데뷔 무대였다" 말하며 "우리 네 명의 얼굴이 찍힌 사진이 나와서 신기했다" 데뷔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 데뷔 이후 팬들과 만나기 위해 했던 방송들을 언급한 가운데 "첫 방송을 망쳤다" 전하며 서툴렀던 모습을 알렸다.
특집 방송으로 팬들을 만났던 그간의 상황을 전하며 마마무와 함께 했던 방송이 가장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음을 알리며 "마마무 선배님들은 존재만으로 감사하다"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브로맨스는 "공중파 '불후의 명곡'에 네 명 완전체로 나간다" 알려 팬들을 기쁘게했다.
5만개의 하트가 넘어가며 브로맨스가 기쁜 마음을 드러낸 가운데 현규는 "이렇게 5만이 쉽게 되는거였나. 특별한 선물에 이렇게 되면 선물을 다섯 개 준비할 수 있다" 말하며 높은 하트수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점차 늘어난 하트수에 "7만개가 되면 현규를 드리겠다" 말하며 주체할 수 없는 기쁨을 드러냈다.
현규는 "다리를 오므려 달라는데 지금 하트수가 8만이다. 9만이 다되어 가고 있다. 하트수가 늘어나는 만큼 입을 벌릴 수는 없어 다리가 벌어진 거다" 재치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글미를 뽐냈던것과 달리 브로맨스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헤어지지 말자'를 라이브로 들려주며 팬들의 귀호강 무대를 선보였다.
노래를 들은 팬들은 '우리 헤어지지 말자' 댓글을 남겨 브로맨스를 기쁘게한 가운데 10만 하트 수를 넘겨 브로맨스의 200일 데뷔 기념을 뜻깊게했다. 브로맨스는 응원해준 팬들을 위해 '여자사람친구'를 2배속 버전으로 보여주며 마무리를 선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