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김민종을 자유자재로 부리는 엄마들을 놀리는 신동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녹화 5분전 모습들이 공개되면서 김건모의 엄마와 박수홍의 엄마, 토니의 엄마가 모여 함께 사진을 찍었다. 마치 여고생 세 명이 모여 함께 있는 듯한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김민종을 발견한 김건모의 엄마는 "민종씨" 부르며 김민종을 놀라게했다.
김민종은 자신을 부르는 어머니의 부름에 "네 어머니" 대답하자 김건모의 엄마는 "엄마들하고 사진 찍어요" 말하며 김민종과 엄마들이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 보였다. 신동엽은 모두의 사진을 찍어주며 "이건 지금 나를 찍은거다. 다시 한 번" 재치있게 말하자 엄마들은 "하여튼 웃기는데 도가 텄다" 말하며 신동엽의 개그에 만개한 웃음을 보였다.
이어 신동엽은 "이 방송이 나갈 쯤에는 설이다" 말하며 "설에 음식을 하는지" 질문했다. 신동엽의 질문에 김건모의 엄마는 "음식한다. 재미있다" 말하며 신동엽을 놀라게했다. 신동엽은 "그럼 우리집 음식도 해달라" 재치있게 말하며 뛰는 엄마들 위에 나는 신동엽이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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