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매드타운이 ‘남친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드타운은 지난 24일 보이런던 명동3가점에서 열린 셀럽 초청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매드타운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 조타를 필두로, 무채색에 컬러 포인트를 곁들인 멋진 훈남 룩을 선보였다.

일곱 명의 멤버 모두가 달콤한 ‘남친 룩’과 함께 잘생김을 뽐내면서, 매드타운을 만나기 위해 명동에 몰린 팬들은 물론 매장 일대를 지나가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폭발했다는 후문이다.

매드타운은 이날 매장 내에서 옷을 비롯한 액세서리, 모자 등 마음에 드는 상품을 적극적으로 착용해보고, 블랙 보드에 멤버 각각의 사인을 멋지게 장식한 ‘스타 사인 보드’에서 인증샷을 찍는 등 행사를 진정으로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의 ‘멋짐 폭발’ 매력과 매너에 행사 관계자들 모두가 “오늘부터 매드타운의 팬으로 ‘입덕’하겠다”며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매드타운 이외에도 라붐, 스누퍼, 펜타곤, 구준엽, 조이, JJCC 등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보이런던 명동 3가점에는 현재 해당 연예인들의 사인과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꾸민 ‘스타 사인 보드’가 전시 중이라 많은 아이돌 팬과 한류 관광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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