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가인이 설리와 해외 거리를 거닐었다.

27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설리와 함께 거리를 걷는 사진을 게재했다. 3장의 사진에는 카메라를 보며 밝게 웃거나 뒤를 돌아보는, 혹은 걸어가는 뒷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화려한 검붉은 꽃무늬의 로브를 걸친 설리와 화려한 호피무늬 코트를 휘날리고 있는 가인의 카리스마는 평범한 거리도 레드카펫으로 만드는 모습이었다.

한편 가인은 구하라와 함께 설리의 절친. 셋은 현재 파리로 우정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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