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팬텀싱어' 참가자들이 본격적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JTBC '팬텀싱어'에 출연했던 성악가 김현수·손태진, 뮤지컬 배우 박유겸·기세중이 오는 2월 6일 베어홀에서 개최되는 '최은석의 취향저격 토크쇼' 무대에 오른다.

'클래식과 뮤지컬의 만남'으로 눈길을 모은 이 라인업에 대해 토크쇼 진행자 겸 뮤지컬 배우인 최은석은 "4인 4색 매력남들이 유쾌한 2시간을 선물해 드릴 것"이라며 많은 기대를 당부했다.

지난 30일에는 다섯 사람이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대학로 미팅중! 여러분의 눈과 귀를 호강시켜 드리겠다"는 말로 오매불망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했다.

배우 최은석이 이끌어나가는 '최은석의 취향저격 토크쇼'에는 배우 박시환, 조풍래, 송재희, 김보강 등이 출연한 바 있으며, 이번 공연으로 20회를 맞이한다.

한편 '팬텀싱어' 어벤져스 김현수, 손태진, 박유겸, 기세중이 출연하는 '최은석의 취향저격 토크쇼'는 오는 2월 6일 오후 8시 삼성동 베어홀에서 개최되며, 티켓 오픈은 3일 금요일 오후 2시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

(사진=최은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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