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크루셜스타의 새 싱글이 오는 2월 8일 찾아온다.
크루셜스타는 오는 2월 8일 새 싱글 '쉬어도 돼'를 발매한다. 각 계절별 분위기를 자극하는 감성 래퍼로 리스너들의 두 귀를 사로잡고 있는 크루셜스타의 싱글 공개 소식에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감성 힙합으로 매니아층을 형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크루셜스타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Fall 2'에서 타이틀곡 '가을엔'을 비롯해 '또 있을까 싶어' 등 총 6곡의 음원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부드러운 멜로디와 애틋한 가사는 물론, XIA준수, 김나영, 긱스 루이 등 최고의 아티스트들의 피처링으로 음악적 완성도를 높인 앨범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이번 새 싱글에서도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은 계속된다. 한국 힙합 신의 기대주이자 탁월한 보이스를 소유한 R&B 뮤지션이 피쳐링으로 함께 했으며, 작·편곡으로는 프로듀서 Yosi가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를 통해 크루셜스타는 “이 짧은 하나의 곡이 어떤 이들에겐 위로가 되고, 또 어떤 이들에겐 새롭게 마음가짐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