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이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1일 오후 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양정원은 사진과 함께 "#연습만이살길 #농구 #시투 #연습 #노력 #양필라 #양정원" 등의 해쉬 태그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원은 시투를 앞두고 연습을 위해 경기장을 찾아 농구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정원의 아름답고 완벽한 몸매와 청순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양정원은 지난 3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KGC인삼공사의 경기에 앞서 시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