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뮤지컬 배우 황의정이 '보디가드' 의상을 소개했다.
황의정은 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뮤지컬 '보디가드' 백스테이지 투어 라이브에서 특별한 관전 포인트를 설명했다.
의상실에 도착한 황의정은 남자 배우들의 다양한 의상을 소개했다. 금색 하네스를 연상하게 하는 의상 앞에 멈춰 선 황의정은 "제가 좋아하는 옷"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의정은 "배우들이 맨 몸에 이 의상을 착용한다. 첫 장면부터 우람한 근육을 관람하실 수 있다.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가 되실 것"이라고 밝혔다.
의상 스태프를 직접 만나보기도 했다. 한 스태프는 "의상 팀은 다섯 명으로 구성되고 있다. 레이첼 마론의 의상을 위해 깃털을 하나하나 박아서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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