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최태준와 류원, 김상호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미씽나인'(극본 손황원/연출 최병길) 5회에서는 최태호(최태준 분)이 구명보트에 데려갈 사람을 물색했다.
최태호는 더 데려갈 2명의 사람을 묻는 부기장의 질문에 "도움 되는 사람이죠. 당연히"라며 동료들을 살펴보기 시작했다.
그는 "다같이 살아야 한다는 허황된 생각 가진 사람 빼고, 마음 약한 사람 빼고, 속 알 수 없는 사람 빼고, 몸 약한 사람 빼고"라며 냉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적당히 이기적이고, 남들 어떻게 되는 것보다 자기 안위가 중요한 사람"이라며 대표 황재국(김상호 분)을 불렀다.
윤소희(류원 분)는 황재국과 최태호의 만남을 발견하고 "자기도 가겠다"고 말했다. 최태호가 거절하자 윤소희는 태호의 비밀을 말하겠다고 했다. 찔린 최태호는 "같이 가자"고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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