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태 인스타그램
백인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팬텀싱어' 참가자들과 프로듀서 김문정의 훈훈한 관계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일 백인태 인스타그램에는 "어벤져스 가슴 속에 흉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JTBC '팬텀싱어'에 출연했던 고은성, 이동신, 권서경, 유슬기, 백인태, 곽동현과 더불어 김문정 감독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여섯 사람은 김문정 감독의 초대로 배우 양준모가 안중근 의사로 분한 뮤지컬 '영웅'을 관람했다.

김현수 인스타그램
김현수 인스타그램

단체 사진 속에는 없었지만, 김현수 또한 '영웅' 공연장을 방문했다. 양준모와 함께 인증샷을 남긴 그는 "#팬텀싱어들 단체습격. 진짜 준모 형님 컨디션 안 좋으신대도 불구하고. 소름의 연속.. 근데 형님..너무 뒤로가신거..아녜요..?ㅋㅋㅋ"라는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월 27일 '팬텀싱어'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그 후에도 참가자들은 서로 자주 만나며 활발한 교류하는 모습을 SNS을 통해 공개, 팬들의 마음을 기쁘게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