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그룹 아스트로가 스페셜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3일 헤럴드POP에 "아스트로가 스페셜 앨범 활동을 준비 중이다.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구체적인 컴백 시기는 논의 중에 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6인조 그룹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는 지난해 2월 '스프링 업(Spring Up)'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 해 7월 '썸머 바이브(Summer Vibes)'와 11월 '어텀 스토리(Autumn story)' 짝사랑 3부작 시리즈를 발표하며 얼굴을 알렸다.
오는 12일 태국 단독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아시아 등지에서 해외 쇼케이스를 앞두고 있으며, 25일과 26일에는 국내 팬미팅 겸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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