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사랑은 방울방울'
SBS '사랑은 방울방울'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하균이 사기를 당했다.

선우은숙(임순복 역)은 3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된 SBS '사랑은 방울방울'에서 남편 김하균(윤계능 역)이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놀라서 집으로 간 선우은숙은 "세차장 사기 당했다더니 사실이냐"며 김하균에게 따져 물었고 김하균은 이에 대해 실토했다. 선우은숙은 "그 큰 돈 다 날리고 어떻게 할거냐. 아침마다 나 속이고 이 추운날에 대체 어딜 간거냐"며 울었다.

이종수(윤동민 역)는 "문서를 다 위조해서 아버님이 아니라 누구라도 사기 당하게끔 한거다"고 말했고 왕지혜(은방울 역)와 강은탁(박우혁 역)도 이를 알게 됐다. 강은탁은 자문 변호사에게 사기범을 찾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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