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샤이니 키가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2월 4일 샤이니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d girl, riri'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키는 한 여인과 장난기 넘치는 포즈로 친근감을 과시했다. 사진 속 여성은 바로 안무가 리노 나카소네. 리노 나카소네는 샤이니의 데뷔곡 '누난 너무 예뻐'의 안무를 시작으로, 샤이니의 히트곡 대다수를 담당하며 국내에서 이름을 날렸다. 샤이니 키와 리노 나카소네의 각별한 친분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샤이니는 일본에서 'SHINEE WORLD 2017~FIVE~'투어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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