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이특과 신동이 허당 매력으로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배틀 트립’에서는 중국 산둥지방으로 여행을 떠난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신동이 허당 매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와이너리에서 나온 신동과 이특은 중국의 최고급 관광지인 팔선과해 풍경구로 떠났다. 이특은 “중국에 올 때마다 넓다는 걸 느낀다”며 감탄했다. 팔선과해 풍경구의 재단으로 간 두 사람은 재단 앞에 있는 폭죽을 발견했다. 폭죽 놀이를 하고 싶었던 신동과 이특은 결국 폭죽을 구입했다. 그러나 폭죽의 가격은 우리나라 돈으로 약 35,000원. 식사보다 비싼 가격에 잠시 망설였지만, 끝내 구입했다.

폭죽을 구입하자 가게 주인이 폭죽에 불을 붙여줬다. 갑자기 불이 붙자 놀란 두 사람은 폭죽이 폭발할까 두려워했다. 그러나 폭죽은 터지지 않았다. 폭죽이라고 알고 있던 것이 다름 아닌 향이었기 때문. 향을 폭죽으로 착각한 두 사람의 허당 매력에 스튜디오 안은 웃음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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