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우현이 감기에 걸렸다.

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인피니트 우현 눕방 Live’에는 팬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여서 감기가 걸렸다는 우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우현은 채팅방에 접속한 팬들의 이름을 일일이 부르며 인사를 하기 시작했다. 팬들은 우현의 특급 팬서비스에 격한 반응을 보이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현은 단순히 입으로 하는 인사가 아니라 손까지 흔들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인사를 한창 이어가던 우현은 “제가 오늘 여러분들과 만나 뵐 생각에 설레서 잠을 못 자다 보니까 면연력이 약해져서 감기에 걸렸어요”라고 고백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우현은 “그래서 오늘 코맹맹이 소리가 날 수도 있으니까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침할 수도 있으니까 깜짝 안 놀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털어놨다.

우현은 다시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겠다며 인사에 들어갔다. 이어 요즘 눕방을 찾아주는 분들이 많아 감사하다는 뜻을 밝혔다. 우현은 팬들의 월요일을 위해 달달한 일요일 밤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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