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1년 2개월 만에 새로 컴백해 팬들 곁으로 돌아온 가수 허각인 신곡 ‘혼자 한잔’으로 명불허전한 감미로운 감성을 전했다.

5일 방송된 생방송 'SBS 인기가요' 제 898회(mc GOT7 ‘진영’, 블랙핑크 ‘지수’. NCT ‘도영’) 에서는 새로 컴백한 발라드의 정석인 허각이 출연해 신곡 ‘혼자, 한잔’을 열창하며 무대를 꾸몄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믿고듣는 감미로운 목소리의 주인공인 허각은 1년 2개월 만에 컴백해 겨울 감성을 건드리는 허각만의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쓸쓸하면서도 감미로운 감성을 전한 것.

특히 포근하고 잔잔한 멜로디와 함께 더욱 깊어진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는 역시나 믿고 듣는 감성 발라드의 정석을 보여주면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쓸쓸한 감성을 위로했다.

한편, 허각의 '혼자, 한잔'은 지고릴라가 작곡을, 심현보가 작사를 맡았으며, 홀로 술을 마시며 떠나간 그녀를 그리워하는 남자의 심정을 풀어내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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