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다은 아나운서가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KBS 정다은 아나운서는 2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게요. 그리고 일일이 알리지 못하고 기사로 알리게된 많은 지인분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조우종 아나운서와 정다은 아나운서는 5년의 열애 끝에 오는 3월 16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처음 만나 진지하게 교제해왔고, 서로 격려하고 지지해주며 사랑을 이어왔다.

특히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오래 전부터 조용히 결혼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