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첫째는 잘 안다. 둘째는 잘 모른다. 한번은 화보촬영을 하는 촬영장에 데려갔다. 엄마가 어떤 일을 하는지 보여주는게 좋다고 해서 현장에 데려가는 편인데 울고 난리가 났다. 엄마가 예쁜 드레스를 입고 있다고. 자기가 입어야 되는데. 그래서 당황스러웠다. 엄마가 TV에 나오는게 좋아? 했더니 좋다고 하더라. 일해야 된다니까 나가지 말라고 하더라.

공존하는 것 같다. 아이도. 그 전에 신랑과 연ㅍㅇ연가에 대해 얘기했다. 엄청 오글오글거리더라.

엄마가 집에 있다는 거 알면 항상 엄마를 찾는다. 엄마 연습하는 거야. 이랬더니 본인이 엄청 쑥스러워하더라. 내심 기대를 하는 것 같다. 나오는 거 기

첫째는 유아 사춘기라 쑥스러워한다.

아이들은 촬영장에 같이 나간다고 해서 엄마가 너무

귀 만져주고 이런거 보면 굉장히 힘디 되고 든든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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