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싱어송라이터 언페어(UNFAIR)가 2017년 첫 싱글앨범을 선보인다
9일 소속사 리치월드 측은 “밸런타인 데이에 어울리는 사랑노래를 담은 언페어(UNFAIR)의 싱글 앨범이 10일 정오 발매된다”고 밝혔다.
언페어는 지난해 '폴링'(Falling), ‘갖고 싶어’, '유'(YOU), '썸띵 뉴'(Something New)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또한 현재까지 릴리즈한 모든 트랙의 작사, 작곡, 편곡, 믹스, 마스터링을 혼자서 작업해내는 ‘셀프 메이드’ 아티스트로 유명하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언페어는 작사, 작곡, 편곡뿐 아니라 믹스와 마스터링으로 통칭되는 후반작업에서도 작품자의 의도와 감정이 들어가며 그 부분이 싱어송라이터로서 너무나 중요한 작업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작업방식을 고수한다. 이 점이 언페어의 특징이다.
10일 정오 공개 예정인 싱글앨범 타이틀곡 '쏘 스윗'(So Sweet)은 R&B 장르로 밸런타인 데이 감성을 물씬 살려줄 수 있는 곡이다. 언페어 특유의 감미로운 미성 일렉트로보이즈 출신 1kyne, 감성래퍼 LX의 래핑이 더해져 곡의 분위기를 더욱 더 달콤하게 만들어준다.
두 번째 트랙 '송 포 유'(Song for you)는 '니가 들었으면 해'라는 부제에서 볼 수 있듯이 언페어의 실제 사랑이야기를 가사에 녹였다. 심플한 트랙 위에 목소리만으로 3분을 끌고 가는 감성적인 트랙이다.
리치월드 관계자는 “밸런타인 데이에 어울리는 달콤한 사랑 느낌을 담은 이번 앨범은 싱어송라이터 언페어가 리치월드와 손잡고 내는 첫 싱글로 프로듀서 리치와 싱어송라이터 언페어의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한다”며 “이번 밸런타인데이네 달콤한 언페어 음악이 함께한다면 더욱 특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싱어송라이터 언페어(UNFAIR)의 싱글앨범 ‘쏘 스윗’은 오는 10일 온라인 전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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