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Mnet '양남자쇼'가 신동의 합류로 '신양남자쇼'로 거듭난다.
Mnet 측은 9일 헤럴드POP에 "'양남자쇼' 시즌2가 '신양남자쇼'로 돌아온다. 양세형, 에릭남, 신동 3인 MC 체제가 확정됐다. 오는 23일 첫방송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매 회 아이돌 게스트를 초대하는 포맷은 그대로 이어간다. 단 신동의 합류로 양세형과 에릭남의 팀 대결 구도는 사라진다"고 설명했다.
'양남자쇼'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 말까지 총 7부작이 방송됐다. 아이오아이, 트와이스, 샤이니, 에이핑크 등 인기 아이돌들의 출연으로 화제가 됐다.
기존 MC 양세형 에릭남에 전역 후 첫 예능 고정을 맡은 신동이 어떤 케미를 만들어나갈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신양남자쇼'는 오는 23일 오후 7시 40분에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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