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의 '미녀와 야수' 스틸컷이 추가로 공개됐다.
최근 디즈니 측은 오는 2017년 3월 개봉 예정인 '미녀와 야수' 새 스틸 및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사진 속에는 드레스를 포함, 벨의 평상복이 담겨 있다. 동화를 뚫고 나온듯한 완벽한 싱크로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엠마 왓슨은 극중 지적이면서도 당찬 여성 주인공 '벨'을 연기한다. 특히 엠마 왓슨은 청아한 목소리로 직접 노래까지 부르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실사판 '미녀와 야수'에는 주인공 벨 역에 엠마 왓슨,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가 캐스팅 됐다. 특히 촛대 루미엘 목소리에는 이완 맥그리거가, 시계 집사 목소리는 이안 맥켈렌이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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