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사랑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야노시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에는 스키장에서 안정적인 자세로 스키를 타고 있는 사랑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2011년생인 사랑이는 올해 한국 나이로 6살이 됐다.
수영선수 할머니, 그리고 전직 유도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로 활동 중인 추성훈의 유전자를 물려받아서인지 사랑이는 일찍이 뛰어난 운동신경과 승부욕을 보여 왔었다. 사랑이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후에도 여전히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 스키까지 습득한 사랑이의 근황에 팬들은 “유전자 승” “역시 운동신경” “언제나 예쁜 사랑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