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음악중심’ H.U.B가 데뷔했다.

1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540회에서 H.U.B의 데뷔곡 ‘미친 듯이’ 무대가 펼쳐졌다.

H.U.B는 캐주얼한 의상으로 무대에 올라 강렬한 리듬에 맞춰 걸크러쉬를 유발하는 매력을 발산했다. 개성 강한 음색, 래퍼와 보컬라인 모두 수준급 기량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H.U.B는 멤버 루이가 ‘아육대’에서 활약하며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무대에서는 트랩 힙합 장르의 곡으로 강렬한 래핑을 선보이며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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