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우결’ 최태준이 윤보미에게 이마 키스했다.

1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윤보미는 결혼 100일을 맞은 소감에 대해 “아직도 설레고 벌써 100일이라고 하니까 믿기지 않고, 앞으로 더 좋은 추억 만들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최태준은 “앞으로 더 설레게 해줘야 하고, 백일이 문제냐. 앞으로 더 오래 만날 건데”라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태준은 윤보미에게 앞서 획득한 소원권을 쓰겠다고 말하며 “백일을 이렇게 넘기고 싶지 않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태준은 윤보미에게 잠깐 무대에 내려가 있으라고 말한 뒤 긴장한 기색으로 자신도 무대로 내려갔다.

한참 뜸 들이가다 말한 최태준의 소원은 바로 이마키스였다. 짧게 윤보미의 이마에 입을 맞춘 최태준은 “백일이니까”라며 수줍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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