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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히들스턴이 수트의 정석을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톰 히들스턴은 GQ 매거진 3월호 커버 모델로 등장,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양한 수트를 입고 댄디남의 정석을 선보인 톰 히들스턴은 큰 기럭지에서 나오는 모델같은 비율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톰 히들스턴은 "테일러 스위프트와 쇼윈도로 사귄 것이 아니다"며 "그녀는 정말 사랑스러운 여자"라고 밝혔다.

한편 톰 히들스턴은 영화 '토르3: 라그나로크'에서도 로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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