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EVAN이 새 싱글 발매를 앞두고 쟈켓 사진 및 타이틀을 선 공개했다.

오는 16일 목요일 0시 새 싱글 발매를 예고한 EVAN(유호석)이 자켓 사진 및 타이틀을 선 공개하며 새 싱글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4일 공개된 앨범 자켓 속에는 수 많은 창문 중 단 한 개의 창문에만 불빛이 들어와 있어, 독특한 노래 제목과 함께 궁금증을 자아내며 새 싱글 ‘사막물고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전작 ‘잃어버린’, ‘이별놀이’ 등 최근 EVAN(유호석)이 보여주었던 몽환적이고 독창적인 사운드의 곡들과는 다른 분위기의 편안한 사운드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의 서정적인 발라드 ‘사막물고기’를 통해 기존의 ‘울어도 괜찮아’, ‘머리와 심장이 싸우다’ 등 대중의 큰 공감을 얻은 곡들에 이어 다시 한번 EVAN(유호석)표 감성 발라드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

광고음악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곡가 Finger Soul만든 곡에 EVAN(유호석)이 한 장의 일기를 써 내려가듯 노랫말을 붙이며 완성된 새 싱글앨범 ‘사막물고기’는 2월 16일 목요일 00시 공개 예정이며, 음원 공개와 동시에 네이버 V앱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새 싱글 앨범과 향 후 공연 및 활동계획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더불어 오는 3월5일 일요일에는 일본 오사카 테이징홀에서 쇼케이스 및 콘서트를 개최하며, 새 음원 발표와 함께 방송 및 공연을 통해 2017년에는 보다 다양하고, 적극적으로 국내외 팬들을 만난다.

(사진 제공=엘와이레이블)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