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스타들의 프러포즈는 어떤 모습일까.

14일 방송된 SBS 연예 정보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강성태 큐레이터가 스타들의 프러포즈를 살펴봤다.

1964년 엄앵란을 위한 강신성일의 프러포즈는 다이아몬드 반지로 이뤄졌다고. 이를 VCR로 본 강성태는 "반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스타들의 프러포즈는 어땠을까. 이보영은 "스페인 촬영 중에 갑자기 지성이 나타나 손편지와 함께 노래를 불러줬다"고 말했다.

촛불 프러포즈도 분위기를 잡는 데 좋다고. 사극에서도 촛불 프러포즈 신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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