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캐서린 제타 존스, 마이클 더글라스 부부가 로맨틱한 뽀뽀 셀카를 공개했다.
2월 15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에 빠진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 마이클 더글라스와 찍은 뽀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캐서린 제타 존스는 남편 마이클 더글라스와 아름다운 해변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 17년 차 잉꼬부부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사진을 찍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25세의 나이차를 뛰어넘은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마이클 더글라스와 캐서린 제타 존스는 지난 2000년 25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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