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스데이 민아가 팬들과 소통했다.
민아는 15일 오후 5시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민아타임'에서 "운동하고 와서 오늘 너무 힘들다"며 팬들에 인사했다.
"필라테스 배우고 있다"는 민아는 "오늘 왜 흑백 방송이냐면 오늘 몸이 안 좋기 때문이다. 필터는 바꾸지 않겠다. 왜 몸이 좋지 않냐면 이틀 내내 녹음을 했다. 저번까지는 코러스를 다른 분들에 부탁했었는데 이번에는 다르게 코러스까지 다 했다. 그래서 어제 집에 와서 쓰러졌었다"고 말했다.
강아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민아는 "침대 위에 잘 올리지 않는다. 그러면 안된다고 배웠다. 공돌이는 지금 4개월 조금 넘었다. 요즘 공돌이 때문에 너무 귀여워서 미칠 것 같다"며 강아지와 노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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