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15일 오후 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전진은 "나른한 오후시간. 오렌지들. 아기새 오빠를 보자"라는 글과 "#신화 #2017SHINHWALIVE #UnchangingInDaegu #신화13집"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진은 청바지와 흰색 니트 차림의 편안한 모습으로 한가로운 오후를 보내고 있다. 휴대전화에 몰두하고 있는 전진의 조각같은 외모와 오똑한 콧날이 그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전진이 소속되어 있는 그룹 신화는 오는 25일 대구 엑스코에서 라이브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