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민은경 기자
사진 :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멜로디데이가 새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

여은은 14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 진행된 멜로디데이 두 번째 미니앨범 ‘키스 온 더 립스’(KISS ON THE LIP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새 앨범에 대해 “저희가 9개월 만에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 전이랑 다르게 매혹적이고 감각적인 여성미를 살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타이틀곡 ‘키스 온 더 립스’ 외에 선공개곡 ‘바빠 보여요’도 있고, 저희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흔한 멜로디’라는 곡도 있고, 다른 느낌의 발라드곡과 댄스곡을 수록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들으실 때 꽃다발 같은 앨범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멜로디데이는 15일 0시 타이틀곡 ‘키스 온 더 립스’를 포함한 두 번째 미니앨범 ‘키스 온 더 립스’를 공개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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